창원 박씨(昌原 朴氏)

시조 박유화(朴有華)은 신라 경명왕(박혁거세의 29세손)의 첫째 아들로 박언침(밀성대군)의 12세손으로 고려시대에 감문위대호군 평장사를 지냈다. 손자 박정빈은 전객시판사였으며, 증손 박영(시호는 양정)이 고려 공민왕 때 창원도호부사를 지내고 창원군에 봉해져서 밀양박씨에서 분관하여 본관을 창원으로 하였다. 의창 박씨라고도 한다.

묘소는 경남 마산시 남산 부임지원에 있다.

[항렬표]

56세

57세

58세

59세

60세

61세

진(震)

창(昌)

세(世)

상(尙)

은(殷)

찬(贊)

1985년 현재 6,000명이 있다.

춘천 박씨(春川 朴氏)

시조 박항(朴恒, 자는 혁지)은 신라 경명왕의 일곱째 아들 박언지(강남대군)의 11세손이다. 그는 고려 고종 때 문과에 급제하여 한림원에 봉직(奉職)되고 충주 목사를 거쳐 충렬왕 때 동지밀직사로 원나라에 다녀와 좌명공신이 되고 춘성(오늘날 춘천)부원군에 봉해졌다. 이어 삼중대광 문하찬성사(門下贊成事)를 역임하고 원나라 세조가 일본(日本)을 정벌하려고 군기와 군량을 징벌할 때 지도와 홍차구 등이 감독을 하며 횡포(橫暴)를 부리자 원나라 세조에게 글을 올려 이를 막았다. 문장이 뛰어나고 모든 일에 공명정대(公明正大) 했다. 후손(後孫)들이 춘천에 대를 이어 살며 본관을 춘천이라 하였다.

[대표적 인물]

박원굉(朴元宏) : 박항의 아들로 평장사(平章事)를 지냈다.
박원비(朴元庇) : 판서를 지냈다.
박안구(朴安具) : 원굉의 아들로 대제학(大提學)을 지냈다.
박의공(朴義公) : 원비의 증손으로 병조판서(兵曹判書)를 지냈다.

[항렬표]

22세

23세

24세

25세

26세

27세

28세

29세

30세

31세

민(敏)

경(敬)

제(濟)

영(泳)

화(和)

영(榮)

노(魯)

용(容)

훈(壎)

원(遠)

수(銖)

호(鎬)

남(南)

승(承)

선(宣)

주(柱)

연(然)

현(顯)

중(重)

규(珪)

32세

33세

34세

35세

36세






태(兌)

상(商)

한(瀚)

구(求)

병(秉)

정(禎)

수(壽)

남(南)

재(載)

의(義)






1985년 현재 12,885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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