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박씨(長城 朴氏)
시조 박공발(朴公發)은 밀성대군의 8대손인 박효신(朴孝臣)의 돌째 아들이다. 그는 고려 인종 때 대장군으로 공을 세워 삼중대광, 좌명공신으로 이성 부원군에 봉해졌다. 그의 6대손 박세영(朴世英)은 양관대제학을 역임하고, 홍건족과 탐라의 난을 평정하여 좌명정국공신으로 장성군에 봉해졌으며, 고려가 망하자 두문동에서 충절(忠節)을 지켰다.
[대표적인물]
박홍중(朴洪中) : 조선 성종 때 이조좌랑을 지냈다.
박덕원(朴德源) : 박홍중의 아들, 임진왜란 때 금산싸움에서 7백의병의 한사람으로 순사(殉死)하였다.
1985년 현재 123명이 있다.
전주 박씨(全州 朴氏)
시조 박언화(朴彦華, 완산대군)는 신라 경명왕(박혁거세의 29세손)의 여섯째 아들로 완산(전주)대군에 봉해짐으로 후손들이 본관을 전주로 하였다.
[항렬표]
20세
21세
22세
23세
24세
25세
상(相)
규(奎)
대(大)
선(鮮)
기(基)
현(鉉)
1985년 현재 3,080명이 있다.